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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FBI “북한 소행”, 출금 공지 확인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 90%를 보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출금 재개 목표와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구분해 확인하세요.

## FBI, 북한 해킹 조직 지목 미 연방수사국(FBI)은 10월 31일(미국 발표일) 바이낸스에서 60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을 탈취한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바이낸스는 10월 29일 20:05 UTC, 한국시간 30일 오전 5시 5분 무렵 발생한 해킹의 피해 규모를 약 63억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FBI 공식 발표 확인](https://www.fbi.gov/investigate/cyber/alerts/2026/north-korea-responsible-for-6-billion-binance-attack)

## “90% 보충”은 어떤 뜻일까 바이낸스는 10월 31일 공지에서 피해 자산의 약 90%를 보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회사 자금 등을 활용해 필요한 토큰을 다시 확보한 것으로, 해커에게서 도난 자산 90%를 되찾았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회사는 남은 자산도 매입하고 손실 부담을 이용자에게 넘기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낸스 자산 보충 공지 확인](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1fdf1f61559c401da0435895ffcccb62)

## 출금은 재개 공지와 내 계정에서 확인 회사는 11월 1일 출금 재개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11월 1일 오전 8시 19분(KST) 확인한 자료에서는 실제 재개 완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용 전 공식 공지와 계정의 해당 자산·네트워크 출금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준비금 보충 발표만으로 출금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바이낸스 최신 공식 공지 보기](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list/49-2)

## 보상 안내가 오면 공식 앱에서 다시 확인 보상이나 출금 해제를 내세운 문자·메신저 링크를 바로 누르기보다 평소 이용하던 공식 앱이나 직접 입력한 공식 사이트에서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밀번호·인증번호·지갑 복구문구는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지 마세요. 출금 해제 명목의 선입금을 요구받았다면 송금하지 말고 공식 고객지원에 문의하세요.

공식 기관 발표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확인: 2026년 11월 1일 오전 8시 19분(KST).

바이낸스 공식 공지 · FBI

확인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