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 12시간 50분 만에 완진…피해 주민 지원 이어져
28일 오전 4시 39분 구룡마을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77가구 107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강남구는 임시 대피소를 마련했습니다.
## 28일 새벽 완진 27일 오후 3시 49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2지구에서 시작된 화재가 밤샘 진화 끝에 28일 오전 4시 39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 피해와 대피 28일 오전 보도 기준, 30대 여성 1명이 다리에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77가구 107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고, 주민 39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숫자는 추가 조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임시 거처와 추가 확인 강남구는 개포중·구룡중 체육관과 인근 숙소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했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인근 이동이나 지원이 필요하다면 강남구 안내와 최신 교통정보를 확인하세요.
확인: 2026년 10월 28일 오전, 소방당국 발표를 인용한 보도 기준.
- 확인일
-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