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야외 미니 갤러리, 10월 31일까지
10월 8–31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와 밀미리다리에서 미니 전시함 약 25점을 선보입니다. 산책하며 신진작가와 지역 갤러리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길에서 만나는 전시
강남구는 10월 8일부터 31일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와 밀미리다리에서 야외 미니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나무 기둥 형태의 미니 전시함 약 25점에 작품을 선보이며, 신진작가 공모 수상자 8명과 지역 갤러리가 참여합니다.
방문 전 확인
안내 기간은 10월 31일까지입니다. 전시 운영 변경이나 자세한 관람 안내는 강남구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아래 그림은 전시 구성을 상징한 것으로 실제 전시 작품을 복제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 확인일
- 2026-10-10